다 빼고 나면, 실제로 얼마. 같은 물건을 파는 여러 곳을 캐시백·카드 적립·오퍼까지 반영한 실제 부담으로 비교해. 카드는 있으면 더 정확해지고 — 없어도 답은 나와.
추가한 카드는 직접 추가 그룹에 나타나고 ✎ 수정 · ✕ 삭제 가능.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 지갑 링크에도 포함돼 받은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돼.
🔗 내 지갑 링크 복사 = 내가 고른 카드 구성을 링크 하나로 — 폰↔PC 이동하거나, 카드 구성이 같은 가족에게 보내면 같은 지갑으로 시작해. · 적립률은 2026년 대표값(참고용, 실제 약관·한도와 다를 수 있음).
URL마다 판매처 칸이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캐시백 요율과 가격까지 채워져. 가격은 일부 사이트가 막아서 실패할 수 있는데, 그럴 땐 그 칸만 직접 넣으면 돼. 카드는 없어도 계산돼 — 어디서·어느 캐시백으로 사면 싼지는 그대로 나와.
🔒 가격을 대신 읽어오려면 붙여넣은 상품 URL만 조회 서버로 나가(다른 입력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안 나감). 싫으면 URL 대신 가격을 직접 넣으면 돼 — 자세히.
💡 배송비·쿠폰은 판매처마다 다르니 아래 어디서 살까의 각 판매처 칸에서 넣어줘 — 이 둘은 순위를 자주 뒤집어.
| 순위 · 판매처 | 가격 | 최적 카드 | 현금 환급 | 포인트(추정) | 실제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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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부담 = 가격 − 현금 캐시백 − 오퍼 − 포털 캐시백. 포인트는 청구액을 줄이지 않으므로 따로 표시해(현금과 안 섞음). 제일 낮은 판매처가 초록색. 오퍼는 가맹점별이라 판매처마다 최적 카드가 달라질 수 있어.
| 카드 | 적립 | 오퍼(현금) | 현금 합계 | 포인트(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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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 확정 가치, 포인트 = 잘 써야 나오는 변동 가치. 현금이 급하면 현금 카드 중 1위로.
왜 복사해서 붙여넣나요? 로그인을 대신 처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러려면 카드사 비밀번호를 저희가 받아야 합니다. 그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방식은 붙여넣은 내용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오퍼 페이지를 열고 Ctrl+A → Ctrl+C, 아래 칸에 Ctrl+V. 카드가 여러 장이면 카드를 바꿔가며 한 번씩. Amex 허브 · Chase 허브 (읽기 전용 — 오퍼 "적립" 클릭은 살 때 직접)
읽은 결과는 가맹점명·혜택·만료일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 붙여넣은 원문은 저장하지 않고, 🔗 지갑 링크에도 안 실려. Chase 목록 화면은 만료일을 안 보여주므로 '모름'으로 남긴다 — 지어내지 않는다.
✏️ 숫자는 직접 조정 가능 — 바꾸면 즉시 재계산·자동 저장. 현금은 1.0 고정, 포인트는 쓰기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성.
v0.28 —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 지갑은 🔗 링크 복사로 다른 기기/사람에게 넘길 수 있어.
📱 폰에서는 브라우저 메뉴 →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설치돼 (오프라인에서도 열림).
계정도 로그인도 없어. 카드 지갑·포인트 가치·가격·쿠폰·계산 결과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만(localStorage) 있고 서버로 안 보내. 계산도 전부 이 페이지 안에서 돌아. 광고·애널리틱스·추적 스크립트는 한 개도 안 붙어 있어(외부 스크립트·폰트도 없음).
🎁 카드사 오퍼를 붙여넣어도 밖으로 안 나가. Amex·Chase 화면을 통째로 붙여넣으면 이 페이지 안에서만 읽고, 가맹점명·혜택·만료일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해. 붙여넣은 원문은 저장하지 않아(카드 끝자리·계정 상태가 섞여 있어서). 네트워크 요청은 한 건도 안 나가고, 🔗 지갑 링크에도 안 실려.
딱 하나 나가는 것 = 가격 자동 조회를 쓸 때, 그 상품 URL. 붙여넣은 링크가 아래 순서로 전달돼:
① 내 가격조회 서버(Cloudflare Worker) — 상품 URL만 받아서 가격·제목만 돌려줘. 페이지 원문은 안 넘겨주고, 저장하거나 기록하는 코드도 없어(코드 공개). 결과는 30분 캐시.
② ①이 실패하면(사이트가 봇을 막는 경우) 제3자 공개 프록시 r.jina.ai로 한 번 더 시도해. 이때 상품 URL은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남의 서버로 가고, 그쪽 로그 정책도 내가 보장 못 해. 여기서 온 값은 신뢰도가 낮아 자동 입력하지 않고 확인 버튼으로만 보여줘.
이게 싫으면: URL을 붙여넣지 말고 가격을 직접 입력하면 돼 — 그러면 아무것도 밖으로 안 나가. (판매처 이름만 넣는 건 조회를 안 일으켜.)
그 밖에 이 페이지가 부르는 건 같은 사이트의 캐시백 요율 파일 하나(rates.json, 제3자 아님)뿐이야. 캐시백 포털·판매처 링크는 네가 눌렀을 때만 그쪽으로 이동해.
이건 금융 자문이 아니야. 카드 발급·소비 결정을 대신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네가 입력한 숫자로 산수를 대신 해주는 계산기야. 캐시백 요율·카드 적립 조건·오퍼는 수시로 바뀌고 여기 값은 스냅샷이라, 결제 직전에 실제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해. 포털 캐시백은 확정이 아니라 예정(트래킹 실패·반품·기프트카드는 미지급)이고, 포인트 가치는 네가 실제로 잘 썼을 때의 추정치야 — 청구액을 줄여주지 않아. 판매세·반품비는 계산에 안 들어가 있어.
Rakuten·Capital One Shopping 가입 링크는 내 초대 링크라 가입하면 보통 둘 다 보너스를 받아. TopCashback에 링크가 없는 건 초대 제도가 없어서지 나쁜 포털이라서가 아니야. 어느 포털이 이기는지는 네가 넣은 % 만으로 계산돼서 초대 링크와 아무 상관이 없고, 초대 없이 직접 가입해도 조건은 같아. 카드 발급 어필리에이트는 일부러 안 붙였어 — 추천 순위가 수수료에 휘둘리면 안 되니까.